7월 도내 수산물 어획량·위판액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08 15:50

도내 수산물 어획량이 늘면서
위판액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 제주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7월 도내 어업생산량은 6천180여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4% 증가했습니다.

위판금액은 644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1% 늘었습니다.

특히 멸치는 생산량이 늘면서
위판액도 8배 정도 늘었고
한치는 92%, 갈치 88%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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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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