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당일, 밝은 보름달을
보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됩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14일부터 기압골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겠고
추석 당일까지 이어지며
한가위 대보름달을 보기가 어렵겠습니다.
16일부터는 북쪽에서 차가운 공기가 유입되며
구름이 많은 가운데 선선하겠습니다.
다만 기상청은 12일 쯤 대만해상에서의
열대저기압 발생 여부에 따라
날씨 변동 가능성이 있어
앞으로 발표되는 최신정보를 참고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소정 기자
natalie@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