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를 출발해 김포로 향하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기체결함으로
출발이 1시간 가량 지연돼 승객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오늘(12일) 오전 8시
제주에서 김포로 가려던 제주항공 여객기가
활주로로 이동하던 중
기체에 결함이 생겨 다시 탑승 게이트로 돌아갔습니다.
이로 인해 비행기에 타고 있던
승객 180여 명이 출발이 지연돼 불편을 겪었고,
제주항공 측은
오전 8시 50분 쯤
해당 여객기 점검을 마치고 김포공항으로 출발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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