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패럴림픽 육상종목에 출전중인
제주 출신의 홍석만선수가
IPC,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에 도전합니다.
홍석만은 현재 휠체어를 이용해 선수들과 만나
장애선수들의
'은퇴 후의 삶'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득표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번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 선수위원 선거에는
모두 22명이 후보 등록을 마친 가운데
오는 17일까지 참가선수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상위 득표 6명이 위원으로 선출되며 투표 결과는 오는 19일 발표됩니다.
한편 우리나라에서는 지난 2008년 사격의 김임연이
사상 처음 IPC 선수위원에 도전했지만 당선권에 들지 못했습니다.
<자료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