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인구 48만명 육박…삼양동 급증
조승원 기자  |  jone1003@kctvjeju.com
|  2016.09.12 11:29

제주시 인구가 크게 늘면서 48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습니다.

제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기준 제주시 인구는
지난해보다 9천여 명 증가한
47만 9천 800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올들어 매달 1천명 정도 증가한 것으로

제주시는 이같은 추세가 이어질 경우
2018년 상반기에 50만명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인구 증가 현황을 지역별로 보면,
동지역에서는 삼양동이 22%,
읍면지역에서는
우도면이 4.5% 증가해
가장 많은 증가폭을 보였습니다.

반면, 구도심권에 있는
삼도2동과 용담동, 건입동 등은 인구가 줄어 대조를 보였습니다.
기자사진
조승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