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타당성 연구 부실용역"
김기영   |  
|  2016.09.12 11:59

제주 제2공항 타당성연구는 부실용역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제주 제2공항 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는
오늘(12일)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설명회를 갖고,

제주도가 실시한 발표한
제주공항 인프라확충 사전 타당성 연구는

접근성과 환경성,
지형성에 대한 평가 기준이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따라서 이번 부실용역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물을 것이며,
제2공항 입지는
전면 재검토 되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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