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대비 생활체육프로그램 확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09.13 10:40

내년부터
100세 시대를 대비한 생활체육 프로그램이 확대 운영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복지관과 주민자치센터 50군데를 대상으로
생애주기 맞춤형 체육프로그램을 개발 보급합니다.

또 유아나 어린이들을 위한 주말이나
방과 후 체육교실을 다양하게 운영합니다.

이와 함께
현재 도내 50여 명에 이르는
생활체육지도자를 확대 육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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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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