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로 지하상가 타당성 여부 11월 나올 듯
최형석 기자  |  hschoi@kctvjeju.com
|  2016.09.18 12:02

제주시 광양로 일대 지하상가와 대규모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에 대한 타당성 여부가 11월 중순쯤 나올 전망입니다.

제주시는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에 의뢰한
제주올레파크 개발사업 타당성 검토 조사가
교통환경 추가 조사 등으로 세차례 연기돼
11월 중순 마무리될 전망입니다.

타당성 조사가 완료되면
주민의견 수렴과 관계기관 협의,
제주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사업 진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입니다.

이번 타당성 조사 용역비는
사업 제안자인 제주올레파크가 부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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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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