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 추방 주간 다양한 행사 마련
김기영   |  
|  2016.09.19 11:06

성매매 추방 주간을 맞아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여성폭력에 대한 인식조사와 성매매 방지를 위한 거리행진이
내일(20일)과 오는 24일에는
제주시청 어울림마당과 서귀포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또 다음달 7에는 여성폭력 당사자들의
피해경험을 엮은
'반딧불이' 출판 기념회도 마련됩니다.

한편 성매매 추방주간은
매년 9월 19일부터 25일까지로
지난해 처음 도입돼 올해 두번째를 맞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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