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 평균 임금 256만 4천 원…전국 최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19 17:19

도민 1인당 임금 총액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고용노동부가
지난 4월 기준 사업체 노동력을 조사한 결과
도민 1인당 임금은 256만 4천 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울산이 428만 9천 원으로 가장 많고
서울이 383만 3천 원으로 뒤를 잇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제주가 다른 지역보다 소규모 서비스업 비중이 높아
임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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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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