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독거노인 우울증 '심각'
김기영   |  
|  2016.09.20 10:18

제주도내 독거노인의 5명 가운데 2명 이상이
우울증을 앓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도 광역치매센터가 지난 5월부터 넉달간
도내 독거노인
2천 500여 명을 조사한 결과
우울증 유율은 43.5%로
전국 평균 27.8%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5살부터 69살 연령층에서의 유병율이 49.3%로 가장 높았습니다.

또 독거노인 삶의 질 점수는
100만점에 55.4점을 기록하며
전국 평균 62.9점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