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인권연대 성매매 추방 캠페인 / 오늘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0 18:07

성매매방지법 제정 12주년과
제2회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은
성매매 반대 캠페인이 오늘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매매 추방 홍보 부스와 전시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의 부당함을 알리고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오늘 성매매 추방주간에 즈음한 논평을 통해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여성에 대한 도민 사회의 인식전환과 성매매 근절을 통해
여성 인권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