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매매방지법 제정 12주년과
제2회 성매매 추방주간을 맞은
성매매 반대 캠페인이 오늘 오후
제주시청 어울림마당 일원에서 열렸습니다.
제주여성인권연대는
성매매 추방 홍보 부스와 전시코너를 마련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매매의 부당함을 알리고
청소년 유해 환경 개선을 위한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한편 이들은
오늘 성매매 추방주간에 즈음한 논평을 통해
최근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가 잇따르고 있다며
여성에 대한 도민 사회의 인식전환과 성매매 근절을 통해
여성 인권을 높여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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