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소비 증가로 도내 경제 호조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21 11:14

제주도내 경제가
관광객 증가와 소비 활성화에 힘입어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발표한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지난 7월 제주를 찾은 관광객은
154만 여 명으로 지난해보다 43% 증가했습니다.

이로 인해 소비가 늘면서
신용카드 사용액은 전년보다 8.2%,
대형소매점 판매액 지수는 68% 늘었습니다.

지난 7월 건설수주액도
166% 급증하며 건설 경기를 이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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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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