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주택매매·전월세 거래량 증가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21 11:51

제주지역의 뜨거웠던 부동산 시장이 진정되는 모습이지만
주택매매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주택매매 거래량은 1천 20여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 증가했습니다.

특히 전월세 거래량은 540여 건으로
지난해보다 57% 늘었습니다.

반면 지난달 토지 거래건수는 5천400여 건으로
전년 같은 기간보다 4%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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