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여관·PC방·세탁소 사업자 많아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21 15:24

제주시 지역에 여관과 PC방, 세탁소가
가장 밀집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세청이
30개 생활밀접업종을 대상으로 사업자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 6월 기준
제주시 지역 여관 사업자는 930여 명,
PC방 140여 명, 세탁소 410여 명으로
3개 업종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서귀포시는
과일가게 사업자가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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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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