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해녀 2천 4백여 명에 유색 해녀복 전달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09.23 11:04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를 기원하며
현직 해녀들에게 유색 해녀복을 전달했습니다.
오늘 오전, JDC 본사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한욱 이사장을 비롯해
도내 어촌계 주민과 해녀들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지자체나 수협 지원대상에서 제외된
해녀 2천 4백여 명을 위한
7억 8천만 원 상당의 유색 해녀복이 전달됐습니다.
김한욱 JDC 이사장은
제주 해녀는 제주 여성의 상징이고
역사적으로 보호받아 마땅한 문화유산이라며
앞으로 지역 문화 보존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