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노조 총 파업, 제주서도 일부 민원 불편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23 11:25

전국금융산업노조가
성과연봉제 도입을 반대하며 총파업에 돌입하면서
제주에서도 일부 민원인들의 불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은행과 농협제주지역본부에 따르면
농협의 경우 36%,
제주은행은 26%의 직원이 파업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다 다른 시중은행들도 일부 직원이 파업에 동참하며
업무 지연 등
일부 불편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제주은행과 농협 제주지역본부는
모든 지점마다
정상적으로 영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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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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