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산지천 축제가 내일(25일)까지
제주시 건입동 산지천 일대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삼지천축제위원회가 마련한 이번 축제는
청소년축제와 난타공연, 초청가수 공연과
산지천 고기잡이 체험와 테우체험 같은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행사 마지막 날일 내일은
제주어 경연대회와 산지천 가요제,
바다의 평온과 풍어를 기원하는 '칠머리당 영등굿' 마련됩니다.
특히 축제기간 김만덕의 나눔정신을 실천하는
사랑나눔 쌀모으기 행사를 통해 모아진 쌀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