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육 국제심포지엄이 오는 29일부터 이틀동안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과 국제교류회관에서 열립니다.
교육혁신의 세계적 흐름을 공유하고
미래형 학교 교육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제주도교육청이 마련한
이번 행사는
바바라 이싱거 전 OECD 교육국장을 비롯해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기조강연,
수업, 평가에 대한 세션별 워크숍으로 진행됩니다.
행사기간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소속 교육감과
다른 지역 교육청 교장단,
교육기관 관계자들도 다양하게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