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노쿨링하다 파도에 떠밀려간 3명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7 18:19

오늘(27일) 오후 4시30쯤
서귀포시 강정동 서건도 인근 해안가에서
스노쿨링을 즐기던 43살 김 모 군 등 3명이
높은 파도에 휩쓸려 떠밀려 가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와 119에 의해
30여 분만에 구조됐습니다.

다행히 이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저체온증 등의 증상으로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소방서>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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