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산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가
1kg에 150원으로 결정됐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최근 감귤운영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올해산 가공용 감귤 수매단가를
지난해보다 kg당 10원 인하된 150원으로 결정했습니다.
감귤운영위원회는
올해 가공용 감귤 비율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데다
국내 음료시장의 침체로
현재 비축중인 농축액 처리도 어려운 실정이라고
이유를 밝혔습니다.
제주도개발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가공용 감귤 수매용기를
농.감협에 배포하고 수매를 시작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