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길에 범인 호송 차량 중앙분리대 들이받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09.28 18:25

오늘 오전 11시50분쯤
서귀포시 강창학경기장 인근 중산간 서로에서
범인 호송을 마치고 돌아오던
서귀포 경찰서 소속 스타렉스 차량이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을 하고 있던 김 모 경장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빗길에 차가 미끌린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로고
시청자 여러분의 소중한
뉴스 제보를 기다립니다.
064 · 741 · 7766
제보하기
뉴스제보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