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 등
도내 농촌진흥기관이 문을 연 지
6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오늘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농업기술원을 비롯해
농촌진흥청 소속 온난화대응농업연구소와
감귤연구소, 난지축산연구소 관계자들이 참석해
개소 60주년을 축하했습니다.
기후변화와 제주농업을 주제로 심포지엄도 열려
제주 농촌진흥 사업 60년의 역사와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농업 발전 방향을 공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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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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