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소비자심리지수 소폭 상승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09.30 11:37

제주도내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상승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달 도내 소비자심리지수는 105.3으로 지난달보다 0.7p 상승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 101.7보다 3.6p 높은 것입니다.

또 현재경기판단지수와 가계수입전망지수가
지난달보다 2p 올랐고,
생활형편전망 지수도 1p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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