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10월1일)부터 시작되는
개천절 연휴와 중국의 국경절을 맞아
국내·외 관광객이 대거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내일(10월1일)부터 사흘동안 이어지는 개천절 연휴동안
관광객 16만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증가한 것 입니다.
이와 함께 다음달 7일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국경절 연휴동안
지난해보다 5% 증가한 7만 3천여 명이
제주를 찾을 전망입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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