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주점 여주인 성폭행 시도 40대 공무원 기소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01 14:00

제주지방검찰청은
지난달 2일 새벽, 제주시내 모 유흥주점에 몰래 들어가
60대 업소 여주인을 성폭행하려던
제주출입국관리사무소
7급 공무원인 46살 김 모씨를 구속기소했습니다.

체포 당시 김 씨는 만취상태였고
경찰조사에서도
술에 취해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한편 법무부는
김 씨를 직위해제하고 징계 절차를 밟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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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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