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달항서 흑범고래 사체 2마리 발견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02 16:13

어제 오후 3시 20분쯤
제주시 구좌읍 종달항 동쪽 100m 앞 해상에서
길이 3미터 70센티 크기의 어미 흑범고래 한마리와
갓 태어난 새끼 흑범고래 한마리가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는
사체에서 작살 등 불법포획 흔적은 발견되지 않았고
1주일 전쯤 출산을 하다 죽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kcgpr/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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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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