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정착주민 64% 영구 정착 희망…40대 가장 높아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6.10.03 09:55

제주 정착 주민의 절반 이상이
계속해서 제주에서의 거주를 희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제주여성가족연구원이 제주정착 주민 5백명을 대상으로
정착 의지 정도를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4%가 계속해서 정착할 의지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연령대별로는 40대가 69.4%로 가장 높았고
20대는 영구 정착의지가 있다는 응답이 40%에 그쳐 가장 낮았습니다.

거주 지역별로는 도심지 지역인 제주시 동지역에 거주하는
응답자가 73.4%로 영구정착 의지가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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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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