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내일(5일) 도내 초,중,고등학교의 등교 시간이 조정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내일(5일) 새벽 태풍이 제주를 관통하는 만큼
46개 초,중,고등학교가
등교 시간을 평상시 보다 1시간에서 2시간가량 늦췄습니다.
초등학교는
대부분 9시 30분 또는 10시로 늦췄졌고
중학교도 8시 30분에서 10시까지 조정했습니다.
대기고가 8시 등교시간을 10시로 늦추는 등
대부분의 고등학교는 9시 30분 이후로 늦췄습니다.
오늘(4일)은 고등학교 4곳이 야간자율 학습시간을 단축했고
두 군데 중학교가 하교 시간을 평소보다 30분 앞당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