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던 중국인 母子 트럭에 깔려 중상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05 16:31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제주시 연동의 한 골목길에서
길을 가던 중국인 여성 47살 A여인과
25살 A씨의 아들이 1톤 트럭이 치였습니다.

이 사고로 A여인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현재 생명이 위독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경찰은
고모씨가 몰던 1톤 트럭이 다른 차량과 충돌을 한 뒤
길을 건너던 A 여인 모자를 들이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촬영>
기자사진
김수연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