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태풍 피해 업체 특별운전자금 지원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0.06 17:52

한국은행 제주본부가
태풍 '차바' 피해를 입은 업체를 대상으로
특별운전자금을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부동산과 금융관련업 등을 제외한
도내에 소재한 태풍 피해 업체로
최대 2억 원까지 지원합니다.

대출 기간은 1년 이내로
연 0.75%의 금리가 적용되며,
이달 말까지 도내 시중은행에서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이와 함께 오는 14일까지
태풍으로 침수된 화폐 교환 서비스도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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