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때 집 앞마당에 쓰러졌던 80대 할머니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07 18:06

태풍 '차바'가 제주를 강타한
지난 5일 자신의 집 앞마당에서 쓰러졌던
80대 할머니가 병원 치료 중 하루만에 숨졌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지난 5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구좌읍에 사는 86살 김 모 할머니가
자신의 집 앞마당에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다가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어제(6일) 치료 도중 숨졌습니다.

경찰은
발견 당시 김 할머니가
비바람을 맞아 저체온증과
가슴에 골절 등이 있던 점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기자사진
나종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