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건너던 80대 버스에 치여 숨져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08 08:43

어제(7일) 오전 10시쯤
제주시 용담동 제주중학교 앞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88살 장 모 할아버지가
시내버스에 치여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무단횡단 여부 등
버스 운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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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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