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택 매매가 상승률 '전국최고'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0.08 14:29

제주지역 주택 매매가격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지난달 전국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도내 주택 평균 매매가격은
2억 3천여만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5% 상승했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전국 평균 1.12%를 크게 웃도는 것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이 올랐습니다.

전세 평균가격은 지난해보다 3% 오른
1억4천500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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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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