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그치고 내일부터 '쌀쌀'…관광객 9만여 명 찾아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08 15:19

주말인 오늘 제주는
기압골에 영향을 받으며
전역에 10에서 40mm 가량의 비가 내린 가운데
곳에 따라 점차 그치고 있습니다.

낮 최고기은 제주시 26도 내외로
평년기온을 1~2도 가량 웃돌았지만 비가 그친 밤부터는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질 전망입니다.

이같은 날씨 속에
어제와 오늘 제주를 찾은
9만1천여 명의 관광객들은
도내 주요 관광지를 돌아보며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며 구름 많겠고,
낮 기온은 크게 떨어져 다소 쌀쌀할 것으로
제주지방기상청은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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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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