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섯번 째 SFTS 환자 발생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6.10.09 14:17

제주에서 올해 여섯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SFTS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서귀포시에 사는 71살 강 모씨가
보름 전 진드기에 물린 뒤 가슴 통증을 호소했고
어제(8일) 모 종합병원 검사에서 SFTS 양성판정을 받았습니다.

강 씨는
현재 병원에서 입원 치료 중이며
상태가 많이 좋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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