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항 앞 해상에서 추락한 50대 구조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10 11:02

어젯밤 8시 30분쯤 서귀포시 위미항 앞에서
57살 박 모 씨가
정박돼 있던 선박으로 건너가던 중 발을 헛디뎌 해상으로 추락했습니다.

다행히 박 씨는 신고를 접수받은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구조돼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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