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소기업 애로사항, '인건비·과다경쟁'
이경주 기자  |  idea_kj@kctvjeju.com
|  2016.10.10 11:18

제주도내 중소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업체 간 경쟁 심화를 어려운 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56곳을 대상으로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어려움으로 50%가 인건비 상승을 꼽았고,
이어 업체간
과다경쟁과 인력확보 어려움 등을 들었습니다.

특히 지난달 시행된 김영란 법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이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 지수도 전달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기자사진
이경주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