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내 중소기업들은
인건비 상승과
업체 간 경쟁 심화를 어려운 점으로 꼽고 있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가
도내 중소기업 56곳을 대상으로 10월 중소기업 경기전망을 조사한 결과
가장 큰 어려움으로 50%가 인건비 상승을 꼽았고,
이어 업체간
과다경쟁과 인력확보 어려움 등을 들었습니다.
특히 지난달 시행된 김영란 법으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이달 중소기업 업황전망건강도 지수도 전달보다 소폭 하락했습니다.
이경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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