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현서각회 전시회>
한라도서관이 오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우현서각회 서각교실 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을 배우고 창작하는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각작가 우현 강영자와 함께 실력을 갈고닦은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고윤정 개인전, 인체의 풍경>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릴레이 개인전 여섯번째 전시회, 고윤정 전이 14일까지 꿈인제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꿈인제주-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14일까지 장소: 꿈인제주 갤러리)
4. <현병찬 서예전>
한글 서예의 대가,
한곬 현병찬 선생의 60년 서예 인생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제주어와 제주 속담으로 만든 작품 등
한글 서예의 조형미와
아름다움을 예술화한 현병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24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배민선 기자
minsun_b@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