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정의고을 전통민속 재현축제 모레 개막
  • 제 23회 정의고을 전통민속 재현축제가 모레(15일)부터 이틀간 서귀포시 표선면 성읍민속마을에서 열립니다. 성읍민속마을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정의현감 부임행차와 전통혼례와 같은 전통문화를 재현하고 민속놀이마당, 전통음식체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정의고을 전통민속 재현축제는 제주 고유의 전통문화를 보존하고 전승하기 위해 해마다 열리고 있습니다.
  • 2016.10.13(목)  |  조승원
  • 축구대표팀 A매치 제주 개최 무산
  • 제주에서 축구대표팀 A매치 경기가 9년 만에 열릴 것으로 기대를 모았지만 결국 무산됐습니다. 서귀포시는 다음달 열리는 월드컵 최종예선 우즈베키스탄과의 경기를 제주에서 개최하도록 대한축구협회에 신청했지만 슈틸리케 감독의 뜻에 따라 서울 상암경기장에서 열리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내년 3월 열리는 시리아와의 경기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하도록 다시 한번 대한축구협회에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내년 제주에서 시리아전이 열리게 되면 2007년 이후 10년 만에 A매치입니다.
  • 2016.10.13(목)  |  조승원
  • <문화와 생활>1014
  • 1. <정의고을 전통민속축제> 제23회 정의고을 전통민속재현축제가 오는 15일과 16일 이틀간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남문광장에서 펼쳐집니다. 표선면 성읍1리마을회가 주최하고 사단법인 성읍민속마을보존회 주관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에는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도내 유일의 민속마을인 성읍리를 알릴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기간 : 10월 15~16일 장소 : 표선면 성읍민속마을 )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고윤정 개인전, 인체의 풍경>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릴레이 개인전 여섯번째 전시회, 고윤정 전이 오늘까지 꿈인제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꿈인제주-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오늘까지 장소: 꿈 인제주 갤러리) 4. <현은숙 연주회>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8번째 정기연주회를 여는 '현은숙의 건반위의 은파'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문화를 서귀포에 뿌리내리고 확대시키고자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를 구성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주회입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10.13(목)  |  김상윤
  • 전국체전 6일차, 제주선수단 83개 메달 획득
  • 전국체전 폐막을 하루 남겨둔 제주선수단은 오늘도 메달 4개를 추가하며 모두 83개의 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제주선수단은 대회 6일째인 오늘(12일) 은 육상 여자대학부 1500m에서 최수미가 4분 40초 6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추가하는 등 남고부 복싱 등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를 추가했습니다. 제주는 대회를 하루 남겨두고 모두 83개의 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대회 마지막일인 내일(13일)은 골프와 사이클 등에서 추가 메달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16.10.12(수)  |  이정훈
  • <문화와 생활>1013
  • 1. <우현서각회 전시회> 한라도서관이 오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우현서각회 서각교실 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을 배우고 창작하는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각작가 우현 강영자와 함께 실력을 갈고닦은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고윤정 개인전, 인체의 풍경>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릴레이 개인전 여섯번째 전시회, 고윤정 전이 14일까지 꿈인제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꿈인제주-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14일까지 장소: 꿈인제주 갤러리) 4. <현은숙 연주회>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8번째 정기연주회를 여는 '현은숙의 건반위의 은파'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문화를 서귀포에 뿌리내리고 확대시키고자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를 구성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주회입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10.12(수)  |  김상윤
  • 1012 <문화와 생활>
  • 1. <우현서각회 전시회> 한라도서관이 오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우현서각회 서각교실 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을 배우고 창작하는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각작가 우현 강영자와 함께 강 작가의 회원 작품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고윤정 개인전, 인체의 풍경>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릴레이 개인전 여섯번째 전시회인 고윤정 전이 오는 14일까지 꿈인제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꿈인제주 -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14일까지 장소: 꿈인제주 갤러리) 4. <현은숙 연주회>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8번째 정기연주회를 여는 '현은숙의 건반위의 은파'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문화를 확산하고자 다양한 악기를 구성해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주회입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10.11(화)  |  김상윤
  • <1011> 문화와생활
  • 1. <우현서각회 전시회> 한라도서관이 오는 31일까지 도서관 1층 전시실에서 우현서각회 서각교실 동아리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전통을 배우고 창작하는 기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서각작가 우현 강영자와 함께 실력을 갈고닦은 회원들의 작품을 선보입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한라도서관) 2. <송 창 화백전> 갤러리 노리가 오는 18일까지 민중미술작가 송 창 화백 초대전을 엽니다. '분단 현실'의 진중한 고민을 표현한 이번 전시회에서는 유화와 드로잉 28점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기간 : 10월 18일까지 장소 : 갤러리 노리 ) 3. <고윤정 개인전, 인체의 풍경>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릴레이 개인전 여섯번째 전시회, 고윤정 전이 14일까지 꿈인제주 갤러리에서 열립니다. 꿈인제주-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 개인전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인체의 풍경'을 주제로 평면과 입체작품 20점이 전시될 예정입니다. (기간: 10월 14일까지 장소: 꿈인제주 갤러리) 4. <현병찬 서예전> 한글 서예의 대가, 한곬 현병찬 선생의 60년 서예 인생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제주어와 제주 속담으로 만든 작품 등 한글 서예의 조형미와 아름다움을 예술화한 현병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24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2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2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10.10(월)  |  배민선
  • 제주도립미술관, 13일 변월룡 전시 특강
  • 제주도립미술관이 현재 진행하고 있는 변월룡 전시와 연계해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번 특강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제주도립미술관 강당에서 진행되며, '우리가 잃어버린 천재화가, 변월룡'의 저자 문영대 박사로부터 변월룡 화가의 삶과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습니다. 변월룡 화가는 러시아에서 미술계의 거장으로 존경과 인정을 받았던 인물로 제주도립미술관은 오는 30일까지 변 화가에 대한 특별 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 2016.10.10(월)  |  김기영
  • 제570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
  • 제570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 오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축식은 이석문 교육감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과 유공자 표창, 경축사, 한글날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사단법인 제주어보전회의 문정수 이사장을 비롯해 한글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기도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제주어는 훈민정음 창제 당시 한글의 고유한 형태를 간직하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자 제주인의 삶과 문화, 정체성이 담겨 있는 자산이라며 앞으로 세계 여러 지역과 제주어를 교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2016.10.09(일)  |  양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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