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0돌 한글날 경축식 열려
양상현 기자  |  yang@kctvjeju.com
|  2016.10.09 09:29

제570돌 한글날 경축식이
오늘 오전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경축식은
이석문 교육감의 훈민정음 서문 봉독과
유공자 표창, 경축사,
한글날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자리에서
사단법인 제주어보전회의 문정수 이사장을 비롯해
한글 발전 유공자에 대한 표창이 수여되기도 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경축사를 통해
제주어는
훈민정음 창제 당시 한글의 고유한 형태를 간직하고 있는
중요한 자료이자
제주인의 삶과 문화, 정체성이 담겨 있는 자산이라며
앞으로 세계 여러 지역과
제주어를 교류하는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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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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