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16(목)  |  이정훈
제주SK FC가 제주양돈농협과 상호 브랜드 홍보와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SK의 홈 경기 행사에서 제주양돈농협의 돼지고기 선물세트가 제공되고 브랜드데이와 원정 홍보 행사도 함께 진행됩니다. 오는 2028년까지 경기장 내 유니폼 광고와 전광판 홍보영상 송출 등 다양한 마케팅 협력이 이어집니다.
이 시각 제주는
  • <문화와 생활> 0928
  • 1.<제주 여성 영화제> 제17회 제주여성영화제가 오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불편한 일상, 수상한 익숙함'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영화제는 모두 4개 섹션으로 나눠 14개국 33편의 영화가 상영됩니다. (기간: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소 :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2. <문화로 통하는 칠성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로 통하는 칠성로' 행사가 오늘 칠성로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다양한 음악공연과 프리마켓, 공예팀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9월 28일 장소: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 광) 3. <현병찬 서예전> 한글 서예의 대가, 한곬 현병찬 선생의 60년 서예 인생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주옥같은 시 구절에 취해 쓴 작품, 제주어와 제주 속담으로 만든 작품 등 한글 서예 조형미와 아름다움을 예술화한 현병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24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4. <추자도 참굴비 축제> 제주시 추자면축제추진위원회가 오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추자면 일원에서 제9회 참굴비 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이번 참굴비 대축제는 '2016년 추자도를 들썩이게 하다!'를 슬로건으로 열리며 다른 지역에서 맛볼 수 없는 전통음식과 독특한 전통문화 체험 등이 마련됩니다. (기간 :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소: 추자도 일원) 5.<나눔, 사랑전> 김만덕기념관은 다음 달 2일까지 김만덕기념관 1층에서 ‘캘리그라피와 예술서예’ 문화강좌 수강생 작품전인 ‘나눔 사랑전’을 열고 있습니다. ‘은혜의 빛, 만덕’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김만덕기념관 문화강좌 1기 수강생들의 첫 번째 작품으로 꾸며집니다. (기간 : 10월 2일까지 장소 : 김만덕 기념관) 6.<별빛콘서트 in JEJU> 제주별빛누리공원이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별빛콘서트 in JEJU’ 야간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공연은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공연 일정은 별빛누리공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됩니다. (기간: 오늘부터 30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9.27(화)  |  김상윤
  • <문화와 생활>0927
  • 1.<제주 여성 영화제> 제17회 제주여성영화제가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4일 일정으로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에서 진행됩니다. '불편한 일상, 수상한 익숙함'을 주제로 한 이번 문화제는 모두 4개 섹션으로 나눠 14개국 33편의 영화가 소개되며, 그 밖의 부대행사 등이 풍성하게 펼쳐집니다. (기간: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소 :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2. <문화로 통하는 칠성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문화로 통하는 칠성로' 행사가 오는 28일 칠성로 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 광장에서 펼쳐집니다. 다양한 음악공연과 프리마켓, 공예팀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일시: 9월 28일 장소:제주영화문화예술센터 앞 광) 3. <현병찬 서예전> 한글 서예의 대가, 한곬 현병찬 선생의 60년 서예 인생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립니다. 주옥같은 시 구절에 취해 쓴 작품, 제주어와 제주 속담으로 만든 작품 등 한글 서예 조형미와 아름다움을 예술화한 현병찬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24일까지 장소: 제주현대미술관) 4. <추자도 참굴비 축제> 제주시 추자면축제추진위원회는 추자의 맛과 멋을 대내외에 알리고 풍어만선을 기원하는 제9회 참굴비 대축제를 오는 30일부터 10월2일까지 3일간 추자면 일원에서 개최합니다. 이번 참굴비 대축제는 ‘2016년 추자도를 들썩이게 하다! 들추자! 비추자! 추자에서 춤추자!’를 슬로건으로 다른 지역에서 맛볼 수 없는 전통음식과 독특한 전통문화 체험 등이 마련됩니다. (기간 :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장소: 추자도 일원) 5.<돈키호테, 성동훈 조각전> 조각가 성동훈의 '돈키호테 제주에 오다'가 오늘까지 제주시 한림읍 갤러리 노리에서 열립니다. '돈키호테'는 성 작가를 미술계에 알린 작품으로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조각상들이 선보입니다. (기간: 오늘까지 장소: 한립음 갤러리 노리) 6.<별빛콘서트 in JEJU> 제주별빛누리공원이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별빛콘서트 in JEJU’ 야간공연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행사는 ‘제주 밤하늘 별빛이 내린다’라는 주제로 별빛누리공원 야외광장 무대에서 공연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여러 장르의 볼거리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기간: 오늘부터 30일까지 장소: 제주별빛누리공원)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 2016.09.26(월)  |  김상윤
  •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 30일 개막…여객선 증편
  • 제9회 추자도 참굴비 대축제가 오는 30일부터 사흘동안 추자면 일원에서 열립니다. 이번 축제는 '2016년 추자도를 들썩이게 하다'를 주제로 전통음식과 전통문화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참굴비 시식회와 후릿그물 체험, 조기따기, 갯바당 바릇잡이와 가족낚시, 추자 올레길 탐방 등 입니다. 축제기간에 제주와 추자도를 오가는 정기 여객선 퀸스타2호는 하루 2차례 증편 운항합니다.
  • 2016.09.26(월)  |  최형석
  • 제주Utd, 내일 상주 상무와 원정경기
  • 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내일 상주 상무를 상대로 연승행진에 도전합니다. 제주는 내일(25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는 상주를 잡고 상위 스플릿에 안착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다만 제주는 키플레이어로 활약해온 송진형의 이적으로 발생한 공백을 얼마나 메울수 있느냐가 승부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 2016.09.24(토)  |  최형석
  • [문화가소식] 예술로 제2의 인생
  • 지금은 사용하지 않는 방치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반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예술을 통한 회복을 공유하는 특별한 전시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특히 전 기업인이라는 직함을 벗고 문화예술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는 작가에게도 또 다른 회복의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나종훈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진흙 속에서 피어도 때묻지 않는 연꽃. 그 위에 매미가 날아 앉았습니다. 다른 것을 탐하지 않고 오로지 이슬만 얻으며 검소와 신의를 지킨다는 의미를 표현한 민화 연화도입니다. 작품들이 걸린 공간은 전시회와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목욕탕. 그래서인지 선조들의 생활 속 민화들은 더욱 친근하게 다가옵니다. 보오메꾸뜨르 호텔과 올댓제주아일랜드가 함께 마련한 사회공헌프로그램 'Art 2 Life in Jeju'입니다. 지금은 운영하지 않는 방치된 공간에 활력을 불어넣고 사람들에게 일상 속 문화 예술을 통한 회복을 공유하기 위해섭니다. <인터뷰 : 김수현 / 보오메꾸뜨르 호텔 이사> "호텔이라고 해서 꼭 손님이 투숙하는 공간이 아닌 이렇게 이용이 어려워진 공간을 활용해서 제주도의 문화나 예술에 어떻게하면 -----수퍼체인지----- 기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습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관람객 뿐만 아니라 초대된 작가에게도 또 다른 치유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삼성전자 부회장이라는 직함을 벗고 이제는 화가로서 제2의 인생을 열고있는 이윤우 작가에게는 첫 개인전입니다. <인터뷰 : 이윤우 / 전 삼성전자 부회장> "옛날 초등학교 다닐때 포스터그리기 입상한 정도 수준이지만, 그림에 대해서는 그동안 회사일이 바쁘다보니까 손을 댈 기회가 없었습니다. -----수퍼체인지----- 그렇지만 꾸준히 관심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또, 그의 스승 오순경 작가도 함께 작품 전시회를 하며 제자의 새 출발을 격려합니다. <인터뷰 : 오순경 / 민화 작가> "제가 너무 좋아하는 분이랑 너무 좋아하는 제주도의 환경이랑 좋은 건물에서 그림을 소개할 수 있다는 것이 약간 흥분되는게 있었어요." 방치됐던 공간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회복과 재생의 시간. 이윤우와 오순경, 두 작가의 민화에 대한 진심과 열정이 담겨있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2일까지 계속됩니다. KCTV뉴스 나종훈입니다.
  • 2016.09.24(토)  |  나종훈
  • "제주어, 동요로 배워나가요"
  • 소멸위기의 제주어를 알리고 생활화하기 위한 KCTV 제주어 창작동요제가 열렸습니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맑은 목소리로 노래를 부르며 제주어의 매력에 흠뻑 빠졌습니다. 이정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공연 5초] 노래 ~~ 맑고 낭랑한 어린이들의 노래 소리가 공연장에 울려 퍼집니다. 익숙한 멜로디에 구수한 제주말, 여기에 아이들의 귀여운 율동까지 더해져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합니다. [인터뷰 양명서 / 제주시 도련동 ] "(애기) 아빠와 저는 제주도 사람이 아니라서 제주어를 잘 못하는데 제주어를 쓰면 앙증맞고 귀엽죠 저희는 잘 못알듣겠지만..." " KCTV제주방송이 마련한 제주어 창작동요젭니다. 올해로 세번쩨를 맞은 이번 대회에는 예선을 통과한 14팀의 어린이들이 순수 창작 동요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냈습니다. 대회를 준비하며 익힌 제주어가 어느때보다 친숙하게 다가옵니다. [인터뷰 박성훈 / 참가학생(대정초 4년) ] "(제주어 노래가) 좋아서 집에서도 부르고 학교에서도 부르다 보니 익숙해졌어요. " [인터뷰 강민서 / 참가학생(교대부설초 5년) ] "힘들기는 했는데 그래도 (노래 연습)하다보니까 힘들지 않았던 것 같아요. " 딱딱한 지식 전달에서 벗어나 흥겨운 멜로디와 함께 익히는 제주어 노래는 소멸위기 언어의 새로운 교육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인터뷰 문순덕 / 제주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 ] " 제주어 동요제는 어린이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참여할 수 있기 때문에 제주어 보전의 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사투리 대회와 창작동요제 등 제주어를 소재로 미래세대들이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시도가 소멸위기의 제주어를 보전하고 재조명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고 이습니다. KCTV뉴스 이정훈입니다.
  • 2016.09.24(토)  |  이정훈
  • 운동으로 학업스트레스 날려요!
  • 킨볼과 플로어볼, 플라잉디스크 골프... 이름만 듣고는 생소한 분들 많으시죠? 학생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진행하는 스포츠 클럽 경기 종목들인데요. 오늘(24일) 도내 최대 스포츠클럽대회가 열려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겨뤘습니다. 보도에 이경주 기자입니다. 체육관 안에 긴장감이 감돌고, <씽크 : 파이팅> "고산, 화이팅" 잠시 후 힘찬 구호와 함께 경기가 시작됩니다. 지름 1m가 넘는 커다란 공이 학생들의 손을 타고 이리저리 움직입니다. 공이 땅에 떨어지면 지는 킨볼 경기. 학생들은 공이 떨어지지 않도록 달리고 받아내고, 턱 밑까지 차오르는 숨을 참아내며 쉴새없이 공격을 이어갑니다. <인터뷰 : 김동근/신광초 6학년> "같은 학교 친구들과 게임을 해서 좋은 성적을 거둬서 정말 좋아요." 하키처럼 스틱을 사용해 상대 골대에 골을 넣어야 하는 플로어볼. 공을 차지하기 위한 어린 선수들의 거친 몸싸움이 벌어지고, 드리블과 패스에 이어 멋진 슛에 상대 골망이 흔들리자 코트 안팎의 열기는 절정에 달합니다. 계속된 공격에 지칠 법도 하지만 함께 뛰는 친구들 있어 지칠 줄 모릅니다. <인터뷰 : 강재혁/시흥초 6학년> "힘들지만 옆에 친구들이 있으니까 힘이 나고 옆에서 응원해줘서 좋아요." 제10회 제주도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열렸습니다. <브릿지 : 이경주> 이번 대회에는 도내 160여 개 학교 5천600여 명의 학생들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습니다. 이번 대회 종목별 우승팀은 전국스포츠클럽대회에 제주 학생 대표로 출전하게 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운동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스포츠클럽. 점수나 대학을 위해서가 아닌 운동 자체를 즐기고 그 안에서 협동심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KCTV뉴스 이경주입니다.
  • 2016.09.24(토)  |  이경주
  • 제2회 영어교육도시 벼룩시장 열려
  • 제2회 영어교육도시 벼룩시장이 오늘 하루 제주영어교육도시 배움의 거리에서 열렸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는 이번 벼룩시장에는 영어교육도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지역주민 등 26개팀이 참가해 도서와 의류, 주방용품, 생활용품, 수공예품, 농산물을 판매하며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활용했습니다. 특히 앞으로 벼룩시장을 정례화 해 영어교육도시 주민들간 공동체 형성에 도움을 준다는 계획입니다.
  • 2016.09.24(토)  |  양상현
  • 김창열미술관 개관…내일부터 기증 작품전
  •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이 오늘(24일) 개관했습니다. 제주시 한경면 저지문화예술인마을에 위치한 김창열미술관은 사업비 92억 원을 투입해 지상 1층 규모로 지어졌습니다. 김창열미술관은 김창열 작가가 6.25 전쟁 당시 제주에 머물렀던 인연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물방울' 등 대표 작품 220점을 제주도에 기증함에 따라 건립됐습니다. 김창열미술관은 개관전으로 내일(25일)부터 내년 1월까지 '존재의 흔적들'을 주제로 김창열 화백의 기증 작품들을 선보이게 됩니다.
  • 2016.09.24(토)  |  조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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