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유나이티드FC가 내일
상주 상무를 상대로 연승행진에 도전합니다.
제주는 내일(25일) 오후 4시 상주시민운동장에서
상주와 K리그 클래식 32라운드 원정경기를 갖습니다.
특히 리그 4위를 달리고 있는 제주는
상주를 잡고 상위 스플릿에 안착하기 위해 총력전에 나선다는 각오입니다.
다만 제주는 키플레이어로 활약해온 송진형의 이적으로
발생한 공백을 얼마나 메울수 있느냐가 승부의 관전포인트가
될 전망입니다.
최형석 기자
hschoi@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