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찰청, '옛 해안경비단'으로 이전
김수연 기자  |  sooyeon@kctvjeju.com
|  2016.10.11 11:46

제주지방경찰청의 새로운 청사 부지가
제주시 노형동 옛 해안경비단 터로 확정됐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기획재정부로부터 해안경비단 부지 사용 최종 승인을 받았으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하반기쯤 착공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새로운 청사는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1만 4천 제곱미터에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지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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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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