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한 어린이집에서
아동학대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제주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제주시 모 어린이집에 맡겨 보육중인 10개월 된 영아가
귀 부분에 자꾸 피멍이 드는데
보육교사 학대가 의심된다는 내용으로 학부모가 신고했습니다.
이에 따라 경찰은
해당 어린이집의 CCTV 일주일치를 확보해
분석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이점은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CCTV를 추가로 확보해 분석하기로 하는 등
수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