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식집서 행패 부리고 출동한 경찰관 폭행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13 11:26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10일 밤 9시30분쯤 제주시 삼도1동 모 일식집에서
11만 원 상당의 술과 안주를 먹고도
이를 지불하지 않고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욕설을 퍼붓고 폭행한 혐의로
48살 강 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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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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