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납품 비리 의혹 소방공무원 직위해제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14 08:13

소방장비 납품 비리의혹으로 경찰수사를 받고 있던 소방공무원이
직위해제 됐습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는 해당 의혹의 진위여부를 떠나
'금품비위 등으로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는 경우 정상적인 업무수행이 어렵다'는
지방공무원법 규정에 따라
해당 공무원을 직위해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직위해제는
관련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적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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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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