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스쿠버 실종 30대 1시간 표류하다 구조
나종훈 기자  |  na@kctvjeju.com
|  2016.10.15 16:24

스킨스쿠버를 하던 30대 남성이 활동구역에서 벗어나
1시간 넘게 표류하다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40분 쯤 서귀포 섶섬 인근 해상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38살 윤 모씨가 표류하다
실종 신고를 받고 출동한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에 의해
1시간여 만에 구조됐습니다.

현재 윤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제주시내 병원으로 옮겨져 정밀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 서귀포해양경비안전서>
kcgpr /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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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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