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진압차량이 현장에 5분 이내에 도착하는
이른바 골든타임을 놓친 비율이
지난해보다 늘었습니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5분 이내 화재현장 도착률은 올해 62.5%로
지난해 70.2%보다 8% 포인트 가량 줄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에따라
소방차 운전자들이 지리를 보다 숙지해
최단 거리의 출동로를 확보한다는 방침입니다.
또 관계기관과 협업체계를 구축해
불법 주.정차 차량을 단속하고
소방차 길터주기 같은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입니다.
조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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