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제주 공예, 홀리다>
스페이스 예나르 개장 기획전 ‘제주 공예, 홀리다’가
오는 31일까지 열립니다.
제주문자도와 민화, 제주 전통 찬장, 휘가사, 반닫이 등
다양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기간: 10월 31일까지 장소: 스페이스 예나르)
2. <강은정 개인전>
제주청년미술작가회 바지,락 릴레이전의 일곱 번째 주인공,
강은정의 개인전이 오는 21일까지 꿈인제주갤러리에서 열립니다.
부드러운 색감으로 표현한 작품들과 작가의 분신,
백마로 평온함을 강조한 작품 10여점이 전시됩니다.
(기간: 10월 21일까지 장소:꿈인제주갤러리)
3. <연극 검정 고무신>
국립제주박물관은 오는 22일 오후 6시 박물관 강당에서
극단 에저또의 코믹 연극 '검정 고무신'을 무대에 올립니다.
연극 '검정 고무신'은 지난 2009년 문체부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공연으로 전국 문화소외지역에서 웃음과 감동을 선사한 작품입니다.
(일시 : 10월 22일 오후 6시 장소 : 국립제주박물관 )
4. <현은숙 연주회>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오는 21일 현은숙 건반위의 은파 음악회가 열립니다.
올해로 8번째 정기연주회를 여는 '현은숙의 건반위의 은파'는
수준 높은 클래식 공연 문화를 서귀포에 뿌리내리고 확대시키고자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악기를 구성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주회입니다.
(일시 : 10월21일 저녁7시30분 장소 : 서귀포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5. <'공룡랜드-기억의 끝'>
문화공간 양과 바란그림전이 공동으로 기획하는 ‘공룡랜드-기억의 끝’ 전시가 11월 5일까지 열립니다.
1년여의 기획 과정을 거쳐 완성된 이번 전시는 ‘공룡랜드’를 모티브로 급변하는 제주 현실을 진단하고 있습니다.
(기간: 11월 5일까지 장소:문화공간 양)
6.<청년 작가 4인전>
청년 작가 4인전, ‘제주 정글’이
내년 4월 30일까지 아라리오 뮤지엄에서 열립니다.
부지현, 이다슬, 이소정, 좌혜선 작가가 바라보는
각기 다른 제주의 모습과
그 안에 들어있는 다양한 메시지들이
‘정글’이라는 테마 안에서 펼쳐집니다.
(기간: 내년 4월 30일까지 장소: 아라리오 뮤지엄 탑동 바이크샵)
문화와 생활이었습니다.
배민선 기자
minsun_b@kctvjeju.com